[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토교통부는 12월 현재 행복주택 약 2만1000가구에 대해 사업승인을 완료하였고, 이달중 약 6000가구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업승인이 완료된 29곳(2만683가구)은 수도권이 23곳(1만6139가구), 지방이 6곳(4544가구)이다.
사업승인 절차가 진행중인 14곳(8032가구)은 수도권이 6곳(3277가구), 지방이 8곳(4755가구)으로 이달중 약6000호가 사업승인될 예정이다.
사업승인 완료 지구중 7곳(2427호)은 착공하였고, 4곳(3566호)은 이달중 착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