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은 지난 2일 전라남도 장성군 육군공병학교를 방문해 부대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12월 육군공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육군공병학교에 위문금을 전달한 바 있다. 올해 9월께는 보상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등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공병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한국감정원 서종대 원장은 “국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국가안보를 위해 애쓰는 군 장병 덕분으로 오늘 직접 만나보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육군공병학교는 건물, 도로, 교량 등 국방시설물 설치에 관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강한 육군’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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