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사생활 논란으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운데 SBS ‘한밤의 TV연예’가 에네스 카야의 피해녀를 만나 인터뷰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한밤의 TV연예’ 측은 3일 오후 방송에서 터키 출신 에네스 카야의 SNS 논란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사진=SBS
사진=SBS

제작진은 이날 수소문 끝에 지난 11월30일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많은 여성들을 만나고 다닌다는 글을 쓴 모 여성과 접촉해 인터뷰했다.

이 여성은 에네스 카야와 직접 휴대전화로 주고받은 대화 내용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파문이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불륜 논란에 대해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은 채 자신이 출연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만 전달하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 비정상 인물이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 싫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뭐가 진실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