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오른쪽)와 이완구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악수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김 대표가 “예산안 처리 기한을 지키는데 이 원내대표와 원내 지도부의 공이 크다”며 덕담을 전하자, 이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로 부족해 몇 번의 고비가 있었는데 붙들어준 김 대표에 감사한다”며 화답했다.
이길동 기자/
igiza77@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오른쪽)와 이완구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악수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김 대표가 “예산안 처리 기한을 지키는데 이 원내대표와 원내 지도부의 공이 크다”며 덕담을 전하자, 이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로 부족해 몇 번의 고비가 있었는데 붙들어준 김 대표에 감사한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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