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자사가 안드로이드 전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삼국지 기반의 모바일 SRPG '삼국지PK'가 3일 7차 업데이트 '천수전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삼국지PK'의 7차 업데이트는 신규 던전과 함께 새로운 두 장수가 등장하며, 유저들의 편의를 높여줄 콘텐츠도 함께 추가된다.먼저 신규 엘리트 던전 '천수기린'의 추가로 공략의 재미가 한 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되며, 손권의 여동생 '손상향'과 제갈량의 후계자 '강유' 두 신규 장수가 새롭게 추가되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83레벨 '감녕던전' 통과 후 과학을 통해 장신구 합성 및 장신구 부가기능, 장신구 조각하기, 장신구 특수속성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장신구 공방' 시스템과 장신구 공방 오픈 후 세계 맵 상에서 각 나라별 주성위 화랑 아이콘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자원을 교환할 수 있는 '화랑' 시스템도 함께 선보인다.이외에도 '삼국지PK'는 민족침입 및 금위군 능력치 강화 등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삼국지PK'는 이펀컴퍼니를 인기 게임사 반열에 오르게 한 대표작으로, 가장 전략시뮬레이션 성향이 강하면서도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정식 서비스 10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성인 남성 유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삼국지PK'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amgukjip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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