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신흥 개발지구로 떠오르고 있는 타이빈성은 19일 한국과 긴밀한 경제·문화적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코리아 데스크’ 서울사무소 출범식을 가졌다.
서울 태평로 부영태평 빌딩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타이빈성의 최고 책임자인 응오 동 하이(사진) 서기장을 비롯해 응엔 비엣 아잉 주한베트남대사관 부대사, 팜 칵 뚜엔 주한 무역대표부 대표(공사), 김정률 코리아 데스크 대표, 김재홍 한-베트남 기술교류센터 위원장(전 국회의원·방송통신위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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