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지난 1일 체코 프라하에 거주하고 있는 한 시민은 현지에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해 국내 한 언론 매체에 이 사실을 전했다.이 사실이 알려진 후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 맞다. 최근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며 "'유나의 거리' 촬영 중 교제를 시작한 것 같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한편 이희준은 지난달 13일 "사실은 노수산나와 헤어진 지 꽤 됐다"며 "알려져야 할 사실이 이제야 드러났다"고 말한 바 있다.이희준은 “노수산나는 그 자체로 훌륭한 배우다. 누구의 여자친구로 거론되는 게 같은 배우로서 너무 미안했다”며 “서로 일 때문에 못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헤어졌다”고 전했다. 또 이희준은 “헤어져서도 좋은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며 "결별 기사로 그 친구의 이름이 또 언급돼 미안한 마음이다. 그 친구가 어쩌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도 있는데 실례가 되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희준과 노수산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선후배 사이로 2011년부터 교제해. 3년 열애 끝에 올 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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