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시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박시후는 자신의 웨이보에 “첫 촬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시후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는 등 영화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특히 한결 밝아진 표정과 오랜만의 촬영에 들뜬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시후는 현재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영화 ‘향기’(가제)를 촬영 중이다. ‘대람호’로 홍콩금상장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제시 창 취이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극중 박시후는 한국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강인준 역을 맡았다.
박시후 근황에 누리꾼들은 “박시후 근황, 중국에서 활동 재개하는구나”, “박시후 근황, 얼른 과거 사건 훌훌 털고 재기 성공하길”, “박시후 근황, 복귀가 좀 빠른 게 아닌가 싶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시후는 성추문 사건에 휘말려 약 10개월 간 활동을 중단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