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문창진 차의과학대학교 부총장이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2013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문 부총장은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앙데팡당전에 그림 ‘숲속에서 숲을 보다’라는 6점의 연작을 출품했는데,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아 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앙드레말로협회는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프랑스 본국 및 국외영토(식민지)에 130개의 지부와 한국을 비롯한 28개국에 해외본부를 둔 총 회원 수 80여만을 자랑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단체로서, 앙데팡당전, 르살롱전을 비롯한 4대 살롱전을 주관해오고 있다.

앙드레말로(1901~1976)는 ‘인간의 조건’, ‘왕도’ 등을 발표한 세계적인 소설가이자 정치가로 프랑스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냈고, 세계 최초로 문화부를 설립하여 각 나라에 문화부를 설립하는 계기를 만든 사람이다. 프랑스에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정부 지원을 통해 앙드레말로협회가 만들어졌다.

gil@heraldcorp.com

문창진 차의과학대학교 부총장이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2013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문 부총장은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앙데팡당전에 그림 ‘숲속에서 숲을 보다’라는 6점의 연작을 출품했는데,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아 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문창진 차의과학대학교 부총장이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2013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문 부총장은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앙데팡당전에 그림 ‘숲속에서 숲을 보다’라는 6점의 연작을 출품했는데,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아 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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