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의 화장품 브랜드인 미샤에서 기초케어 마무리 단계에 사용해 피부를 매끈하고 생생하게 유지해주는 한방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미사 금설 기윤 마무리 에센스’<사진>는 주름 개선 및 미백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전 단계에서 공급된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고 영양과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가둬준다는 것이 특징. 정제수 대신 발효 홍삼수를 사용해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상황버섯 발효 인삼 추출물이 지친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준다.
특히 과한 유분은 막고 수분은 유지해 종일 매끈하고 생생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에센스 제형으로 흡수가 빠르고 아침저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장은 “최근 기초케어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기초케어 단계에서 마무리를 잘하면 피부 건강도 지키고 완벽한 메이크업을 표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