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시판 물티슈 144개 제품에 대해 살균•보존제 성분이 기준 이하로 들어 있어 안전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 동안 소비자들이 물티슈의 안전성 논란에 많은 혼란을 겪었고 어떤 제품이 안전할까라는 의심을 많이 갖게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많은 물티슈 브랜드 중에 국내는 물론 미국, 독일, 일본 등 외국의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무자극, 무독성인증을 받은 업체가 있어 화제이다.

㈜아보브네이처 박명규 대표이사는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피부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은 순수한 제품으로 일본의 공신력 있는 기관인 후생노동성 산하 일본식품연구원 (Japan Food Research Laboratories)으로부터 유해성분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또한 일본후생노동성으로부터 영유아물티슈로 인증 받아 화장품으로 등록완료 된 국내최초, 국내유일의 브랜드일 뿐만 아니라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우수제품으로 추천 받아 아토피안심마크를 획득하여 더욱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아보브네이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물티슈의 품질기준은 글로벌기준에 맞게 제작하여 소비자들의 만족케 하는 제품을 선보여야 고객들이 더욱 신뢰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물론 미국, 독일과 일본 등 믿을 수 있는 검증기관을 통해 안전한 제품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분으로 향상된 물티슈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