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에픽하이 타블로(본명 이선웅)와 딸 이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제작진은 “타블로와 딸 하루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올해를 끝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 28일 마지막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타블로-하루 부녀의 바통을 이어받은 배우 엄태웅은 발레리나 윤혜진과 지난해 1월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1박2일’ 에서 하차한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섭외를 계속 받다 최근에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태웅-지온 부녀의 이야기는 다음해 4일 방송된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에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하루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하루 진짜 매력있는데”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엄태웅 부녀도 기대되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이유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