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한그루가 영하의 추위가 무색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한그루는 2일 오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오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4 MAMA’에 참석하기 위한 것.
이날 한그루는 검정 미니원피스에 앵클부츠를 매치해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한그루는 지난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주장미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한편 ‘2014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는 한그루 외에도 엑소, 빅뱅 지드래곤, 태양, 블락비, 방탄소년단, 서태지와 중화권 대표스타 유덕화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