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전용희(61ㆍ사진) 대구가톨릭대학교 IT공학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5년판에 등재된다.
대가대는 전 교수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유치과학자로 초빙됐고 지난 1997년 ‘마르퀴스 후즈 후’에 처음 등재된 이후 수차례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전 교수는 그동안 국내외 학회에 컴퓨터 네트워크 및 보안 분야에 대하여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한국정보보호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공과대학장을 역임했고, 전공 분야 저술활동을 통해 IT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