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사장 이은상)는 한게임 포커 나눔 캠페인, '희망을 지키는 클로버 하나'를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개념 포커 게임 '한강' 오픈시 진행한 행사에 이은 두 번째 기부 프로그램으로 게임을 통한 기부 활동이 주된 내용이다. 나눔 캠페인은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되는데, 첫째로 내가 가진 포커 머니를 통해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100만 골드 이상 기부가 가능하며, 금액에 관계없이 기부 1회당 클로버 1개가 열린다. 이를 통해 목표 기부 횟수인 100만번을 달성하면, 해피빈 재단 법인에서 선정한 지역 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된다.
두 번째로 SNS를 통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한게임 포커의 나눔 캠페인 소식을 퍼트리면,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된 한게임 지포 라이터와 프리미엄 타올 세트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계절 나눔 캠페인'도 진행된다. 한게임 포커 나눔 캠페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의 사연이 게시되고, 이벤트 페이지 내 배너를 통해 해피빈을 통한 기부 활동 또한 가능하다. 이번 나눔 캠페인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http://eventpark.hangame.com/event/poker/happyBean.nhn)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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