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네팔과 캄보디아 총리·장관들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원활동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경영지원실장·왼쪽)은 24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총리 관저에서 쎄르 바하두르 데우바(오른쪽) 총리를 접견하고 부산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네팔 카트만두 국제공항 내 옥외광고를 통해 부산박람회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문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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