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전자와 4698억5510만원 규모의 S3 신규라인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4.1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삼성전자 S3 신규라인 건설에 따른 환경시설(옥상배기, 초순수, 폐수처리 등)을 설치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전자와 4698억5510만원 규모의 S3 신규라인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4.1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삼성전자 S3 신규라인 건설에 따른 환경시설(옥상배기, 초순수, 폐수처리 등)을 설치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