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일화가 새 드라마 ‘정도전' 제작발표회에서 불혹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일화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1TV 새 대하드라마 ‘정도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일화는 상의 부분이 시스루 재질로 된 원피스를 입고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이일화는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출연 후 두 작품을 연이어 하는 체력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일을 할 때는 저도 모르는 정신력이 발휘한다. 어디서 깡과 힘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웃어 보였다.
‘정도전’ 이일화 제작발표회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도전 이일화 출연하네. 기대된다", "이일화 응사 끝나고 별그대에 정도전까지? 대단하다", "이일화 마흔이 넘었는데 몸매가 20대 못지 않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도전’은 단순한 킹메이커가 아닌 ‘조선’이라는 나라를 통해 신(新) 문명을 기획한 남자 정도전을 중심으로 조선을 건국하려는 사람들과 고려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정치사극이다. 조재현, 유동근, 임호, 박영규, 서인석, 이아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1월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