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다시 한 번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전날 오후 6시 발매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17(SECTOR 17)’의 타이틀곡 ‘_월드(_WORLD)’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총 28개 국가/지역 1위를 차지했다.

‘섹터 17’은 발매와 동시에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에서 실시간 앨범 차트 1위를 올랐고, 타이틀곡 ‘_월드’는 라인뮤직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돌고 돌아’, ‘폴린 플라워(Fallin’ Flower) (Korean Ver.)’, ‘치얼스(CHEERS)’ 등 새로 수록된 곡들도 상위권에 포진했다.

국내외 선주문량 120만 장을 넘긴 ‘섹터 17’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으로 발매 첫날에만 93만 5138장 팔리며 음반 일간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세븐틴은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을 앞두고 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