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사이온 시스템(대표 반나이 요스케)이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2D 타격 액션 '나는 홈런왕이다'가 국내 구글 스토어와 iOS 마켓을 통해 27일 론칭했다.
'나는 홈런왕이다'는 2D 횡스크롤 게임으로, 타이밍에 맞춰, 간단한 드래그를 통해 날아오는 공을 타격하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홈런, 타격, 파울, 미스 등 다양한 점수요소를 가미, 타자로써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날아오는 공이 임팩존에 들어왔을 때 타이밍에 맞춰서 드래그를 해 타격한다. 또한, 공의 구질을 파악해 '어퍼스윙', '미들스윙', '다운스윙' 등 3가지 타격을 이용한다. 유저가 판단한 스윙을 통해 효율적인 타율 만들어가는 타격 액션 게임 바로 '나는 홈런왕이다'인 것이다.
모바일 타격 액션 '나는 홈런왕이다'는 현재 구글마켓과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alcyon.homeruncenter&hl=ko) iOS마켓(https://itunes.apple.com/kr/app/homeruncenter/id933085274)을 통해 서비스 중이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조만간 네이버앱스토어로도 출시될 예정으로 보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채성욱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