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지아가 컴백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아의 소속사 콜라보따리는 27일 “다음달 2일 지아의 새 디지털 싱글 ‘나쁜 소문’을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26일 지아는 소속사 콜라보따리의 공식 SNS 채널 및 국내 최대 음악 사이트 멜론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쁜 소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신곡 ‘나쁜 소문’은 서인국과 지아가 함께부른 ‘이별 남녀’를 만든 프로듀서 황세준과 작곡팀 멜로디자인이 완성한 팝 발라드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아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아 컴백, 발라드 하면 지아”,“지아 컴백, 컴백이라니 정말 기쁘네요”, “지아 컴백, 노래 나오면 바로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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