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59·사진 오른쪽)가 지난 6월 29일 마감 기준으로 자동차 누적 판매 7000대를 달성해 ‘7000대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영업이사는 1990년 현대차에 입사해 영업 현장에서 뛴 지 32년 만에 이 같은 대기록을 달성했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다. 그는 지난 2014년 5000대 판매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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