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제29회 한일재계회의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열려 허창수 전경련 회장(왼쪽)과 도쿠라 마사카즈 게이단렌 회장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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