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조양 가족이 탄 아우디 차량이 급가속후 바다에 추락, 뒤집힌 것으로 추정했다. 29일 해경 구조인력이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 서인주 기자
경찰은 조양 가족이 탄 아우디 차량이 급가속후 바다에 추락, 뒤집힌 것으로 추정했다. 29일 해경 구조인력이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 서인주 기자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