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승기와 윤아의 열애소식이 알려졌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윤아는 “나를 이상형으로 꼽아준 이승기가 제일 좋다”고 밝혔으며, 1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아는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다.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귀엽다’고 얘기해 줄 때 가슴이 뛴다”고 털어놨다.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평소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승기에게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승기는 “잘 부탁해”라며 윤아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승기 윤아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새해부터 열애설 큰거 터졌네" "이승기 윤아 열애, 저 때부터 뭔가 있었나봐" "이승기 윤아 열애, 잘 어울린다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