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갑오년 새해를 맞아 말띠 연예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말띠 연예인들 중에는 90년생 여자 스타들이 많다. 이승기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 윤아와 같은 팀 수영이 90년생이다. 또한 ‘응답하라 1994’로 최고 전성기를 맞은 고아라와 SBS 드라마‘상속자들’의 주역인 박신혜도 90년생 말띠 연예인이다. 이밖에도 씨스타 보라, 레인보우 지숙, 씨엔블루 이종현, 시크릿 정하나 등도 90년생 말띠 스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78년생 말띠 스타로는 충무로의 대세 배우 하정우가 있다. 또한 지난해 KBS드라마 ‘굿닥터’로 인기몰이를 한 주상욱을 비롯해 연정훈, 이정진도 동갑내기 말띠 스타다.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김하늘, 하지원이 78년생 말띠 스타로 거론된다.

말띠 연예인 누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띠 연예인 누구 누구 있나 했더니 열애설 터진 윤아도 말띠구나”, “말띠 연예인 누구? 하대세 하배우님도 말띠 연예인이라니… 올해 더 대박나시길”, “말띠 연예인 누구? 90년생 스타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활약 기대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