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하늬모하늬' 캡처]
[유튜브 채널 '하늬모하늬' 캡처]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최근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던 배우 이하늬(39)가 마침내 딸을 순산했다.

21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가 20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powe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