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자녀와의 외출이 편리해지는 유모차 액세서리

- 유모차와 신생아용 카시트의 결합! 리안스핀LX 트래블 시스템

-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철.. 유모차 방풍커버, 핸드머프 등 방한 육아용품 필수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외출을 하기 위해 유모차를 비롯해 차량 이동시 카시트까지, 챙겨야 할 물건들이 많아 한번 나서기가 쉽지 않다. 특히 요즘같이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시기에는 추위를 대비한 방한용품까지 따로 챙겨야 돼 외출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 마케팅 담당자는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이 외출을 하기 위해서는 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간단한 소품들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 기능 용품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큰 부피를 차지하는 유모차와 카시트가 호환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해 최대한 짐을 줄이고, 쌀쌀한 날씨에 대비한 방한제품을 따로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아이와의 외출이 편해지는 리안스핀LX 트래블 시스템리안스핀LX 트래블 시스템은 아이와의 편안한 외출과 안전한 장거리 이동을 위해 유모차와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차량 이동시에는 카시트로 사용하다 야외에서는 리안스핀LX 프레임에 호환시켜 유모차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리안 인펀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3kg까지 사용 가능한 카시트 기능뿐만 아니라 손잡이 각도조절을 통해 캐리어 기능과 흔들 바운서, 간이침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인펀트 카시트의 손잡이를 위로 올려주면 아이를 깨우지 않고 이동이 가능한 캐리어 기능과 실내에서 흔들 바운서로 사용 가능해 아이의 편안한 휴식과 수면을 돕는다. 이와 더불어 카시트의 손잡이를 내리면 휴대용 아기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어 외출 시 잠든 아기를 편안하게 눕힐 수 있다. 찬바람 쌩쌩~ 유모차 방풍커버, 핸드머프 등 방한 육아용품 필수날씨가 쌀쌀해지고 찬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가 점점 떨어지는 요즘, 유모차를 끌고 외출할 경우 엄마와 아이 모두를 따뜻하게 지켜줄 방한 육아용품은 필수다. 유모차에 방풍 커버를 씌워 찬바람이 직접 닿지 않게 막아 보온 효과를 높이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유모차를 끄는 엄마의 두 손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핸드머프도 필수!리안 유모차 스핀LX와 솔로 겸용으로 사용 가능한 방풍커버는 유모차 안으로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준다. 커버 재질에 보온기능이 있어 열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 따뜻함을 유지시켜주며 생활방수 기능을 비롯해 황사와 미세 먼지를 차단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삼면이 시력 보호창으로 돼 있어 아이의 눈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겨울철 찬바람으로부터 엄마의 손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유모차 핸드머프를 준비하자. 리안 유모차 핸드머프는 모든 유모차에 공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장갑을 유모차에 걸어놓을 수도 있으며,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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