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4개월 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바쁜 시간을 쪼개 남산, 한강둔치 등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대개 이승기가 자신의 차를 몰고 윤아가 살고 있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파트를 찾았다. 대중의 이목을 의식한 듯 두 사람의데이트는 주로 차 안에서만 이뤄졌으며, 귀가시각은 새벽 1시를 넘기지 않았다고.
앞서 두 사람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승기는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았고, 윤아 역시 이를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 때문에 두 사람은 팬들은 열애설이 불거지지 않을까 의혹어린 시선으로 지켜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