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한국소통학회가 ‘위기의 복잡성, 자유와 소통으로 넘다’라는 주제로 오는 17일 서울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022년 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소통학회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는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졌으며, 자유와 소통이 가장 큰 우군(友軍)이었다”면서 “자유로운 상상 속에 학문의 꽃이 피었고, 문제해결의 주춧돌이 생겨났다”고 진단했다.
이에 한국소통학회는 이번 춘계정기학술대회를 통해 ‘소통학’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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