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생방송투데이 석갈비 인기가 뜨겁다.
25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고수뎐 코너에서는 73년을 지켜온 전설의 석갈비란 주제로 충남 예산군 예산읍에 있는 ‘소복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소복갈비는 고 박정희 대통령이 마지막 오찬을 즐긴 곳으로도 유명하다.
소복갈비는 최고급 한우 생갈비만을 이용해 한우 고유의 맛을 그대로 살린게 특징. 특히 손님이 직접 구워 먹는 직화 방식이 아니라 주문 즉시 가게 앞에 마련된 커다란 석쇠위에 고수가 직접 구워서 손님들이 다먹을 때까지 식지 않도록 달군 돌판 위에 올려 나간다.
한 손님은 “은은한 숯불향이 느껴지는 한우갈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 좋다”고 평가했다.
생방송투데이 석갈비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생방송투데이 석갈비, 진짜 맛있겠다” “생방송투데이 석갈비, 보기만 해도 군침이…” “생방송투데이 석갈비, 먹어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