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까지 시기별 프로세스 체계화

최근 LG이노텍에 입사한 신입·경력사원들. LG이노텍은 신규 입사자들의 적응을 돕기 위한 취지로 운영 중인 ‘온보딩 프로세스’를 올해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LG이노텍 제공]
최근 LG이노텍에 입사한 신입·경력사원들. LG이노텍은 신규 입사자들의 적응을 돕기 위한 취지로 운영 중인 ‘온보딩 프로세스’를 올해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LG이노텍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LG이노텍이 신입·경력 사원들의 입사를 돕는 ‘온보딩 프로세스’ 시행을 이달부터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회사는 온보딩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140여명의 신입사원의 새 메일함에 가족들이 응원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한 ‘체크인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향후 경력사원들에게도 이 이벤트는 진행될 예정이다.

LG이노텍은 최고경영자(CEO)와 선배사원들이 직접 합격 소식을 전하거나 동료가 직접 출연해 회사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신규 입사를 돕는 활동을 지속한다. 올해 하반기까지 시기별 프로세스 역시 체계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은 “긍정적인 직원경험을 지속 확대해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LG이노텍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