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9월 1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평택, 수원 등 경부라인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의 전세가율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서울에서 밀려난 전세 거주자들의 유입과 각종 개발호재들, 그리고 분양권전매 제한이 6개월로 단축되면서 (2015년 3월가능)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경기도로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전셋값 고공상승으로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수원아이파크시티 4차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선착순 분양을 시작 한 달 만에 약 500건의 계약이 성사되었을 정도로 계약률이 높은 속도로 오르고 있다.

수원시 일대에는 삼성전자 모바일연구소가 지난해 6월 준공된 데 이어 11월 분당선 연장선이 개통, 오는 2016년 2월에는 신분당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어 각종 호재로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수원아이파크시티 4차는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지하 3층, 지상 14~15층 총 23개 동, 1,596가구로 공급되며 전용 기준 59㎡ A•B•C•D 1,079가구, 75㎡ A•B 427가구,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이자 75%면제로 2016년 8월 입주로 예정되어있다. 단지 내에는 조형물과 녹지공간이 조성되어 있고 헬스, 요가, 골프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피트니스센터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위치한 근린공원에는 야외 음악당과 체험 학습장 등이 있으며, 장다리천과 우시장천에 갈대, 억새를 심고 그 위에는 벚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수원아이파크시티4차는 분당선 연장선인 매탄 권선역을 이용하면 강남과 분당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진다. 또한 경수로와 덕영대로 등과도 접해있어 타 지역으로 쉽게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육시설을 비롯한 편의시설들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수원아이파크시티 4차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170만 원대이며 59㎡ A의 분양가는 기준 층을 중심으로 2억 9,700만 원, 75㎡A는 3억 6,420만 원, 84㎡ A는 3억 9,000만 원이다. 최근 오픈한 인근의 H사 59㎡기준 총 분양가가 3500만원이상 저렴해 막바지열기가 끊이지 않는다고 업체 측은 전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 모델 하우스는 1:1예약제를 실시하여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특별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전화 상담 예약 후에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31-224-772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