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교육계에서 선행학습을 금지하는 방안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지만, 실제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행학습을 게을리 할 경우 뒤처지는 문제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의 경우, 학년이 올라갈수록 선행학습을 하는 비율도 높다는 결과를 발표했고, 학습성적은 결국 선행학습에 비례하는 결과를 보인다고 밝혔다.일선 학교에서도 초, 중, 고등학생들이 학교 수업과 복습만으로는 경시대회 등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어렵다고 보고 있으며, 수학의 경우 중학교 때 좋은 성적을 유지했던 이들이라도 선행학습 없이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성적이 바닥으로 수직 하락하는 결과를 보기 십상이라는 지적이다.강남지역 한 수학학원 관계자는 “중학생들의 경우,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미적분이나 기하벡터까지 세 바퀴나 돌고 있는 학생들도 많다”며, “강남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중학교 시절에 미리 고교수학 끝부분까지 한 번 이상 배우는 경우가 많다”고 귀띔했다.이렇게 미리 수학학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강남의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얼리버드’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 얼리버드는 강남 압구정의 인기 수학학원인 철벽수학(대표: 배상면)에서 중학생을 위한 고교수학 선행학습 강의와 교재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고교수학 전 과정을 총 8개의 영역 집합과 수/식/방정식과 함수/기하/지수로그/수열/미적분/확률통계로 나누고, 총 40개의 주제별로 분류하여 한권으로 고교수학 전체를 끝내는 새로운 학습 패러다임이다.이 프로그램은 고교수학을 처음 배우는 중학생을 위해 고교수학의 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강남지역 학부모 및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철벽수학의 얼리버드는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메가스터디에서 전국적 명성을 쌓은 배상면 원장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다, 수업 내용의 2.5배를 복습하는 철벽수학만의 3학7습 시스템이 적용되어 더욱 좋은 학습 성과를 보여준다. 이를 위해 충분히 개념을 다질 수 있는 익힘책 “7습서”도 제공하고 있다.배상면 대표 강사는 “아무리 머리가 좋다고 해도 이미 한 번 배운 학생을 따라 잡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이기려면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한권의 책과 강의로 고등학교 수학을 전부 배울 수 있는 얼리버드는 학생들의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얼리버드' 강의와 교재는 철벽수학 홈페이지(www.cbmath.com)를 통해 상세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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