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1동주민센터에서 직원들이 사전투표소 설치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투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총 2716개 투·개표소(사전투표소 425개, 본투표소 2266개, 개표소 25개)에서 안전관리대책을 실시한다. 박해묵 기자
yjc@heraldcorp.com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1동주민센터에서 직원들이 사전투표소 설치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투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총 2716개 투·개표소(사전투표소 425개, 본투표소 2266개, 개표소 25개)에서 안전관리대책을 실시한다. 박해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