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 나파밸리서 와인행사서 LG 시그니처 와인셀러의 가치 소개

LG전자는 최근 존 레전드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연 와인행사에 참여해 LG 시그니처 와인셀러의 혁신기술과 예술적 가치를 알렸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최근 존 레전드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연 와인행사에 참여해 LG 시그니처 와인셀러의 혁신기술과 예술적 가치를 알렸다. [LG전자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LG전자는 존 레전드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연 와인행사에 참여해 자사 와인셀러의 온도·습도 유지 기능을 소개하는 자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존 레전드는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상인 그래미상을 12번 수상한 뮤지션으로 꼽힌다.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외관과 내부에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정제된 디자인을 갖췄다. 고객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내는 샤이니 유니버스 패턴을 적용한다.

또 이 제품은 최대 65병까지 보관할 수 있다. ▷24시간 내내 0.5도 이내의 온도편차를 유지하는 온도케어 ▷동굴 속 와이너리 환경과 유사하게 최적의 습도를 유지해주는 습도케어 ▷저진동 기술을 이용해 진동을 최소화하는 진동케어 등의 와인 케어시스템을 갖췄다.

LG전자는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이란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제품의 예술적, 기술적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존 레전드는 LG 시그니처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노래를 만들고 뮤직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고객에게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비롯한 와인셀러,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LG 시그니처 제품을 알린 바 있다.

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존 레전드와 함께 펼치는 프리미엄 마케팅을 통해 LG 시그니처의 예술적, 기술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향한 LG전자의 비전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