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주호영 공관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연합]
4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주호영 공관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연합]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일 경선을 통해 확정된 7개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를 발표했다.

중구는 류규하 예비후보, 동구는 윤석준 예비후보, 서구는 류한국 예비후보, 남구는 조재구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북구는 배광식 예비후보, 달서구는 이태훈 예비후보, 달성군은 최재훈 예비후보가 당 소속 후보로 확정됐다.

앞서 수성구는 김대권 구청장이 단수후보로 추천됐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