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4일 북한이 이날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 비행거리는 약 470㎞, 고도는 약 780㎞로 탐지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3월 24일 시험 발사한 ICBM 화성-17형 자료사진. [헤럴드경제DB]
합참은 4일 북한이 이날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 비행거리는 약 470㎞, 고도는 약 780㎞로 탐지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3월 24일 시험 발사한 ICBM 화성-17형 자료사진.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4일 “군은 오늘 낮 12시3분께 북한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어 “이번에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470㎞, 고도는 약 780㎞로 탐지했다”며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