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충전기 1기·전기충전기 6기

4381㎡ 부지…고객편의성 높여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준공식에서 (왼쪽 세번째) 박덕수 광명시의회부의장, (왼쪽 다섯번째) 도경환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대표이사, (왼쪽 여섯번째) 유철희 광명 공장장, (왼쪽 일곱번째) 김창우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소하지회장, (왼쪽 여덟번째) 양기대 국회의원, (왼쪽 열번째) 임오경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준공식에서 (왼쪽 세번째) 박덕수 광명시의회부의장, (왼쪽 다섯번째) 도경환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대표이사, (왼쪽 여섯번째) 유철희 광명 공장장, (왼쪽 일곱번째) 김창우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소하지회장, (왼쪽 여덟번째) 양기대 국회의원, (왼쪽 열번째) 임오경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수소충전기와 초고속 전기충전기를 갖춘 복합충전소가 경기도 기아 오토랜드 광명(사진)에 문을 열었다.

기아는 4일 경기도 광명시 오토랜드 광명에서 유철희 광명 공장장, 김창우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소하지회장, 도경환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 복합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는 4381㎡ 면적의 부지에 하이넷 수소충전기 1기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초고속 충전 브랜드 이피트(E-pit) 전기충전기 6기를 갖췄다. 수소충전기는 하루 최대 60대의 수소 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다. 이피트는 최대 260㎾까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4기와 100㎾까지 급속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2기를 설치했다. 또 태양광 발전시설까지 적용해 친환경 복합충전소를 구현했다. 정찬수 기자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내 이피트 전기충전소. [기아 제공]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내 이피트 전기충전소. [기아 제공]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내 하이넷 수소충전소. [기아 제공]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내 하이넷 수소충전소. [기아 제공]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