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현장점검을 통해 부여되는 남도음식명가에 지정된 ‘장수옥설렁탕 목포본점’이 ’헤럴드 고객만족경영 대상' 음식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목포에 위치한 ‘장수옥설렁탕 목포본점’은 지난해 전라남도가 지정하는 남도음식명가에 이름을 올리며 인정받은 목포 대표 맛집이다.
실제로 진정성이 있는 국물맛으로 정평이 나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대형 가마솥에 직접 좋은 식재료를 넣어 24시간 넘게 푹 고아 완성한 국물로 설렁탕, 꼬리곰탕, 도가니탕 등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진하고 깔끔한 국물맛이 일품이라는 평가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전국으로 택배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장수옥설랑탕 목포본점 박병궁 대표는 “직접 끓인 사골국물이 아니라면 10억원을 배상하겠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직한 식재료와 바른 조리법으로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고객만족경영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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