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철 감독·김윤철 작가 참여
현대자동차가 23일(현지시각)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 있는 카스텔로 자르디니 공원에서 열리는 ‘제 59회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미술전이다. 현대차는 지난 2015년부터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후원해오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커미셔너를 맡는 한국관 전시는 이영철 예술감독과 김윤철 대표작가가 참여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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