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인 김기민이 영국 로열발레단 마리아넬라 누네즈,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프리드만 보겔 등과 함께 내한 공연을 펼친다.

기획사인 서울콘서트매니지먼트에 따르면 마린스키 발레단, 볼쇼이 발레단, 영국 로얄발레단,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미국 샌프란시스코 발레단 등 총 7개 명문 발레단에서 22명의 세계적인 스타 무용수들이 공연에 참가한다.

이번 공연은 SCMKOREA에서 2019년 성남아트센터 갈라에 이어 두 번째로 준비한 갈라시리즈로 올해는 ‘Ballet Supreme 2022’이라는 이름으로 8월 18~20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네 차례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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