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연속 우수기관, 중기부 산하기관 11곳 중 유일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국벤처투자(대표이사 이영민)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설문조사다.

지난 2021년도에는 전체 24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중 3년 연속 우수기관은 한국벤처투자를 포함해 9개에 불과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11개 공공기관 중에서는 한국벤처투자가 유일했다.

앞서, 한국벤처투자는 지난해 6월 새로운 2030 비전을 선포하면서 ’고객만족도 최우수 달성‘을 5가지 경영목표 중 하나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전사 고객서비스(CS) 워크숍 개최, 부서별 고객만족도 성과지표 설정, 외부고객혁신제안 창구 신설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영민 대표이사는 “그간의 고객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이루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고마움을 새기고,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중심경영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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