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새해 예산안 처리와 관련 “여야가 예산안을 합의 처리하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라며“시간이 필요하면 (다음달) 9일까지 해도 법률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