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남사읍 주민자치센터 개청식 소회를 밝혔다.
백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북을 통해 “노후되어 많은 남사읍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던 남사읍 주민자치센터가 지난해 1월 착공한 이래 드디어 오늘 준공되어, 준공식에 다녀왔습니다. 다가오는 4월 1일 개관할 예정인데요. 새단장을 마친 주민자치센터에는 헬스장, 북카페, GX룸 등의 시설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주민분들이 여가를 즐기며 소통하는 공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고 했다.
그는 “준공까지 긴 시간 불편함을 참고 기다려주신 남사읍 주민분들께 멋진 주민자치센터를 안겨드려 정말 뿌듯한데요. 남사읍 주민자치센터 개관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시의원님들, 남사읍 주민자치위원분들을 비롯한 단체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복지증진과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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