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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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발인 소식이 전해졌다.19일 오전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자옥의 발인식이 엄수됐다.고인의 남편인 가수 오승근은 발인 예배에서 "오늘 10시 고인을 화장하고 분당에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며 "김 권사(김자옥)의 가족들이 대부분 해외에 있었다. 그럼에도 3일동안 김 권사가 거의 모든 가족들을 본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이어 "집사람과 함께 했던 성가대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나도 잠시 몸 담았던 곳이지만 계속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뿐이다"고 주위 사람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故 김자옥 발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김자옥 발인,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故 김자옥 발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발인, 주위 분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