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19일 출범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옛 해양경찰청을 재편해 출범한 조직이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전국에 5개 지방본부, 17개 해양경비안전서 등을 두고 해양안전관리, 해양경비, 오염방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제 1대 해양경비안전본부장에는 홍익태 치안총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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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19일 출범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옛 해양경찰청을 재편해 출범한 조직이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전국에 5개 지방본부, 17개 해양경비안전서 등을 두고 해양안전관리, 해양경비, 오염방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제 1대 해양경비안전본부장에는 홍익태 치안총감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