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대표 김내환) 홈씨씨인테리어가 욕실부터 거실까지 공간별 스타일을 선택해 시공하는 큐레이션형 ‘인테리어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는 욕실·거실·현관·조명·수납·창호 등 공간별 시공 패키지. 공간별로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등 세가지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다.
욕실 패키지는 최신 트렌드인 대형 포세린 타일을 사용해 시야가 시원하게 탁 트인 느낌을 주도록 했다. 습식인 대형 타일을 적용해 청소도 쉽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거실 패키지는 대리석 패턴의 대형 포세린 타일을 아트월로 활용했다. 포세린 타일 아트월은 거실 벽면에 포인트 역할을 한다. KCC는 와이드 규격의 강마루를 사용해 원목의 질감과 디자인을 느끼게 했다.
현관 패키지는 친환경 자재를 적용한 현관장과 알루미늄 중문 등으로 구성됐다. 알루미늄 중문에는 불소 도료를 도포해 오랫동안 변질없이 사용하도록 했다. 이 외에 LED 조명을 사용한 조명 패키지, 국내산 슬라이딩 하드웨어가 적용된 슬라이딩장을 사용한 수납 패키지 등도 나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본사의 오랜 노하우로 엄선한 고품질 자재를 바탕으로 원스톱 인테리어 서비스를 통해 시공하는 패키지상품”이라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과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을 다양하게 갖췄다”고 강조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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