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 사이버독도지점은 지난 17일 포항지방해양항만청에서 독도등대 근무직원 복지후생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부식비를 후원하고 있는 대구은행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500만원을 증액해 전달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대구은행의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금번 지원금 전달을 비롯해 향후에도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독도사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