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105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대구은행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10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105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대구은행은 플러스(+) 70베이시스포인트(bp)~10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고, 다음달 10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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